제 1회 가송 예술상

 

2012.7.4-7.17

 

 

 

 

 

 

 

 

 

 

 

 

 

제 1회 가송 예술상 대상 수상

 서울 빌딩숲 사이로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  100x200x100cm 이내, 액자 가변설치, 실크, 시멘트, 설탕, 스틸 프레임, 디지털 인화 2012

 

1st Ghasong Art Award Grand Prize Awarded

 Wind blows from somewhere over the concrete jungle, Installation, cement, silk, sugar, steel, frame, Digital C-print   2012

 

 

 사진설치

 

 

 

  

 

 

 

 

  

 

    

 

 

 

 

 

 

 

 

 

 

 

 

 

 

 

 

 

 

 

Project 72-1   2012.12.12-22   Hongik Univ.(구)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Seoul

 

title_ Everything in my womb, Nothing in my tomb (Hommage to Louise Bourgeois)

Nylon fabric, Cement, Metal, Felt, clothes, yarn, etc.

 

현대를 사는 여성으로써, 도시의 삶에서 느꼈던 여러 모순되고 복잡한 심경들을 표현하였다.

빌딩을 짓는 공사장에서 쓰는 도구들로 뜨개질을 하고, 녹슬고 거친 철제 프레임에는-루이즈 브루주아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형태- 집에서 주부들이 입었을 옷이 걸려있다. 이 공간을 감싼 연한 천들이 바닥의

시멘트에 살짝 맞물려 외부와 경계를 맺고, 이 내부 공간은 무심히 쌓여진 책걸상을 배경으로 버려진 학교라는

건물이 지닌 상처와 닮아있기도 하다. 그 공간은 늘 파괴된 것 위에 형성될수 밖에 없는 도시의 속성을 안타까워

한다. 그래서 유기된 재료들로 다시 뜨개질 하는 스웨터들이 담쟁이 덩쿨처럼 움트며, 다시 생동할 생명력에 대한 염원을 이야기한다.

 

 

 

 

 

 

 

 

Project G   2013.2.12-3.2   Gong Art Space, Seoul

 

title_ Big Nothing

 

cement, frame, dust, cat's hair